'입대 자동보호' 2일 이후 계약 전망됐으나 조용남은 FA는 9명, '삼성설' 최원태 행보에 촉각거취에 관심이 모아지는 FA 최원태.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SSG 랜더스에 잔류한 최정.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FA 최원태.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최원태FA최정엄상백심우준허경민삼성권혁준 기자 'MLB 올스타' 도미니카 만나는 한국…20년 전 '미국 잡던' 기세로[WBC]류지현 감독, 8강 사령탑 중 선수 커리어 '7위'…1위 푸홀스[WBC]관련 기사[프로야구 개막]③팀 성적 좌우할 FA 대어·트레이드 이적생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