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자동보호' 2일 이후 계약 전망됐으나 조용남은 FA는 9명, '삼성설' 최원태 행보에 촉각거취에 관심이 모아지는 FA 최원태.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SSG 랜더스에 잔류한 최정.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FA 최원태.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최원태FA최정엄상백심우준허경민삼성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18일 선발투수 예고'한준수 결승타' KIA, 꼴찌 키움 제압…3위 LG 2.5게임 차 추격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프로야구 개막]③팀 성적 좌우할 FA 대어·트레이드 이적생은 누구?심우준에 50억 투자한 '큰 손' 한화, 추가 영입도 노린다최대어는 최정, A급 투수들도 수두록…한겨울 달굴 '스토브리그' 개장최정·장현식·허경민 등 20명, 2025 KBO FA 자격 선수 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