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자동보호' 2일 이후 계약 전망됐으나 조용남은 FA는 9명, '삼성설' 최원태 행보에 촉각거취에 관심이 모아지는 FA 최원태.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SSG 랜더스에 잔류한 최정.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FA 최원태.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최원태FA최정엄상백심우준허경민삼성권혁준 기자 '첫 金' 최가온, 설상 종목 지원 호소…"한국서 훈련하고파"[올림픽]金 최가온 "부상 두려움보다 승부욕 더 강해…할머니 밥 먹고 싶어"[올림픽]관련 기사[프로야구 개막]③팀 성적 좌우할 FA 대어·트레이드 이적생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