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복귀 시즌 10승…"좋은 날과 아닌 날 차이 커"키움 입단 푸이그와 맞대결 관심…"분석 다시할 것"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한화 선발 류현진이 6회말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과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뛸 당시 절친이었던 야시엘 푸이그(키움 히어로즈)가 4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연습경기에 앞서 만나 대화를 하고 있다. 2022.3.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류현진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류현진, 한화 유니폼 입고 18년 만에 PS…'라팍 악몽' 극복하라[PO]시리즈 향방 가를 3차전…한화 류현진 vs 삼성 후라도 선발 격돌[PO]7년 함께한 '레전드' 커쇼 은퇴…류현진 "더 뛰어도 되는데 아쉬워"'문현빈 9회 결승포' 한화, 키움 3-1 제압하고 3연승 질주생일날 등판한 류현진, 뜨거운 LG 타선 완벽 봉쇄…6이닝 5K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