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170만 달러, 에르난데스 130만 달러에 도장전날 MLB 75G 등판 치리노스 100만 달러에 영입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오스틴과 에르난데스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박민교,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 한라장사…개인 통산 10번째관련 기사김경문도 떠났다…'감독의 무덤' 한화, 20년간 재계약 없다최원준이냐 레이예스냐…'최다안타' 경쟁, 끝까지 간다'3위 싸움' LG-KIA, 나란히 승리…한화는 김경문 고별전서 패배(종합)'9위 추락' 김경문 감독, 한화 떠난다…손혁 단장도 동반 퇴진(종합)프로야구 LG, 연장 접전 끝 롯데 4-3 제압…3위 탈환 희망 이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