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170만 달러, 에르난데스 130만 달러에 도장전날 MLB 75G 등판 치리노스 100만 달러에 영입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오스틴과 에르난데스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사구 맞은' NC 김휘집, 손목 골절 진단…"복귀까지 6주"'두산 찐팬' 배우 정상훈, 19일 잠실 KIA전 시구…"오랜 팬, 영광"관련 기사롯데 '신무기' 박정민 "필승조 부담? 내 그릇 작지 않다"'2000경기 출전' LG 오지환 "유격수로만 뛰어 더욱 의미 있는 기록"[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6일)프로야구 선두 삼성, 한화에 스윕 '6연승'…KIA는 7연승 질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