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 170만 달러, 에르난데스 130만 달러에 도장전날 MLB 75G 등판 치리노스 100만 달러에 영입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오스틴과 에르난데스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2024.10.17/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이제는 '한화맨' 이교훈 "더 잘될 수 있는 기회…사랑해 달라"약점 뚜렷했던 한화-두산, 기습 트레이드로 가려운 곳 긁었다관련 기사'더블A 강등' 고우석, 2이닝 4K 호투…2경기 연속 무실점한화에 무슨 일? 한 경기서 총 18개 4사구 '볼넷 남발' 불명예[프로야구] 15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4일)'8연승' LG, 10승 선착+단독 선두…'김도영 만루포' KIA, 5연승 행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