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소화"두 번 정상 밟았지만 세 차례 더 우승하고파"LG 트윈스 오지환. ⓒ 뉴스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지환통산 2000경기 출전이상철 기자 '짜릿한 결승타' LG 문성주 "동료들 덕분에 좋은 기회 많이 얻어"'홀드 공동 선두' LG 우강훈 "직구만 있다고? 변화구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