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소화"두 번 정상 밟았지만 세 차례 더 우승하고파"LG 트윈스 오지환. ⓒ 뉴스1 김성진 기자LG 트윈스 내야수 오지환.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오지환통산 2000경기 출전이상철 기자 '창단 최다 12연패' SSG, 1군 엔트리서 한유섬·이지영·이정범 말소프로농구 현대모비스, 'NBA 출신' 베즐리 영입…프림도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