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1세의 나이로 역대 야수 최연소 MVP 수상최연소 30-30, 단일 시즌 최다득점…슈퍼스타 우뚝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상식에서 MVP에 선정된 KIA 김도영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2024.11.2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 뉴스1 DB ⓒ News1 민경석 기자KIA 타이거즈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시즌 후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활약한 김도영.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도영KIAMVP권혁준 기자 여서정 금빛 착지에 카누는 금빛 물살…연휴 첫날 金金(종합)[AG]조엘진·비웨사, 육상 남자 100m 나란히 준결선 진출(종합)[AG]관련 기사KIA, 키움 잡고 6연승 질주…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통산 195승'시즌 첫 3위' KIA 이범호 감독 "AG 변수 있기에 끝까지 알 수 없어""땀 흘리는 내 모습 멋있어"…김도영은 '폭염'도 즐긴다'홈런 더비 부진' 김도영 "같은 팀 준수형 믿었어야 했는데"'김도영 멀티포' KIA, 삼성 제압…한화, 롯데 4연패 몰고 3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