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합류로 유격수 백업 경쟁 심화돼FA 시장 나간 하주석 입지 축소, 구단 '느긋'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화 하주석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4년 50억원에 한화로 이적한 심우준(오른쪽).(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심우준하주석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