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우준 합류로 유격수 백업 경쟁 심화돼FA 시장 나간 하주석 입지 축소, 구단 '느긋'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화 하주석이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4년 50억원에 한화로 이적한 심우준(오른쪽).(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심우준하주석서장원 기자 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5일)관련 기사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문현빈·페라자 홈런포' 한화, 선두 KT 5-3 제압하고 2연승'류현진 호투' 한화, KIA전 4연패 탈출…나승엽 홈런에 롯데 '방긋'(종합)'류현진 6이닝 8K' 한화, 올 시즌 KIA전 4연패 뒤 첫 승리LG, '한국시리즈 리턴 매치'서 한화에 6-5 진땀승…오스틴 결승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