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프로 데뷔…2021년 홀드왕 등극"동료들과 최고의 성적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FA 장현식이 KIA를 떠나 LG로 이적했다.(LG 트윈스 제공)관련 키워드LG장현식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염경엽 LG 감독 "만족한 순간 내리막길, 계속 도전"[인터뷰]명장 염경엽 "일주일만 즐기겠다…2연패 준비" [LG 우승]3년새 통합 우승 2회…'염갈량' 염경엽, 명장 반열에 성큼[LG 우승]'우승까지 1승' 염경엽 LG 감독 "2023년보다 더 짜릿한 역전승"[KS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