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을 목표로 실시한 KBO 넥스트 레벨 트레이닝 5차 캠프가 10일 마무리됐다.(KBO 제공)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MLB 도전' 송성문, 옆구리 부상 4주 진단…WBC 출전 불투명'모친상' 유희관, '불후'에서 母 위한 노래…무대 위 울컥·눈물KIA 방출 서건창, '친정팀' 키움 컴백…"선수 기회 얻어 행복"두산 주장 양의지 "내가 귀찮을 일 더 많이 해야 팀 강해질 것"전주야구장·실내체육관 2027년 준공…우범기 시장 "속도 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