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최대 78억에 FA 계약…"좋은 대우 감사"2015년부터 뛴 KT에 감사 인사 "죄송하고 고마워"한화 이글스와 FA 계약을 맺은 엄상백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제공)FA 계약을 맺고 한화 이글스로 이적한 엄상백(오른쪽)이 손혁 한화 단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 제공)FA 계약서에 사인하고 있는 엄상백(오른쪽). (한화 제공)관련 키워드엄상백KT한화FA권혁준 기자 '예행연습' 마친 피겨, 진가 발휘할 '본무대'는 개인전[올림픽]컬링 믹스더블 감격의 첫승…피겨 팀 이벤트, 의미 있는 7위(종합)[올림픽]관련 기사한화, 선발 네 자리 사실상 확정…2026년 엄상백 설 자리 어디?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한화서 재회한 '228억 트리오'…엄·심·강 활약에 대권 달렸다[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3연패 한화, 엄상백·안치홍 1군 복귀…강재민 전역 후 첫 콜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