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FA 영입에 거액…내야 보강에만 212억원마운드 보강에도 관심…엄상백·최원태 등 물망한화와 FA 계약을 맺은 심우준.(한화 이글스 제공)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2차전, 4회말 대한민국 세번째 투수로 등판한 엄상백이 역투하고 있다. 2024.1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한화심우준서장원 기자 쇼트트랙 황대헌, 1500m 銀…빙속 김준호, 메달 꿈 무산(종합)[올림픽]황대헌,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여자 계주 결선행(종합)[올림픽]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