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최대 50억원에 FA 이적…한화 "안정적 유격수 확보""수비와 주루 강점, 도루 20~30개 무조건 할 것"KT를 떠나 한화로 이적한 심우준.(한화 이글스 제공)심우준(오른쪽)과 손혁 단장.(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심우준서장원 기자 'KBO리그 첫 선발승' 한화 에르난데스 "더 공격적으로 투구"(종합)최원준 장기 이탈에 플렉센도 부상…우울했던 두산의 '홈 개막전'관련 기사'첫 등판서 패전' 문동주 감싼 김경문 감독 "던졌다는 것이 큰 의미"LG, 4경기 만에 시즌 첫승…KT는 한화 잡고 개막 4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일)'최원준 5타점' KT, 연이틀 한화 제압…개막 4연승 질주'홈런쇼' 롯데, 6년 만에 개막 2연승…'우승 후보' 삼성·LG 2연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