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최대 50억원에 FA 이적…한화 "안정적 유격수 확보""수비와 주루 강점, 도루 20~30개 무조건 할 것"KT를 떠나 한화로 이적한 심우준.(한화 이글스 제공)심우준(오른쪽)과 손혁 단장.(한화 이글스 제공)관련 키워드야구한화심우준서장원 기자 소노 나이트, 생애 첫 올스타전 MVP…"평생 기억할 추억"'47득점' 소노 나이트,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팀 브라운 승리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까지 1년 남았는데…노시환·원태인·홍창기 잡기 이미 시작됐다박찬호·강백호 빼앗긴 KIA와 KT, '보상 선수'로 누굴 데려올까2차 드래프트 4명 내주고 0명 지명…강백호 영입 위한 포석이었다'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