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시훈·전상현·조민석, 포수 한준수도 탈락28인으로 7일 마지막 훈련 한 뒤 8일 대만 출국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상무의 연습경기를 마친 류중일 대표팀 감독이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프리미어12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세계 랭킹 4위' 한국 야구, 2027 프리미어12 본선 직행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한국 야구, 세계랭킹 4위로 2025년 마무리…일본 1위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