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김시훈·전상현·조민석, 포수 한준수도 탈락28인으로 7일 마지막 훈련 한 뒤 8일 대만 출국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과 상무의 연습경기를 마친 류중일 대표팀 감독이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프리미어12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선두 하나은행, 삼성생명 꺾고 4연승…BNK 단독 2위(종합)한국 테니스 열정에 감동한 알카라스·신네르 "꼭 다시 오겠다"관련 기사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한국 야구, 세계랭킹 4위로 2025년 마무리…일본 1위LG 차세대 에이스 손주영 "10년 차 내년엔 15승 하고 싶다"'WBC 모드 돌입' 대만, 내년 2월 日 소프트뱅크·닛폰햄과 연습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