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위기 잘 넘겨, 최고 구속 150㎞2-0으로 앞서가는 중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1회초 선발투수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ASEBALL SERIES'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과 쿠바 대표팀의 평가전 1회초 선발투수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4.1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곽빈에이스두산류중일 감독이재상 기자 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北 금메달 5개 모두 역도서 나왔다…리원주 70㎏급 정상[AG]관련 기사3년 묵은 숙제 끝낸 곽빈 "이제야 한 풀었다…스스로 100점"[AG]'홈런 2방' ML 스카우트도 반한 김도영 "세계의 벽에 부딪쳐 보겠다"(종합)역시 '슈퍼스타' 김도영, 홈런 2방+5타점 원맨쇼…외신들도 반했다현지의 뜨거운 관심 받은 곽빈…대만 매체는 첫 경기 선발로 예상'선발 2이닝 무실점' 곽빈 "에이스는 (고)영표형, 부담은 없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