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절이던 2013년 이후 11년 만의 KS 홈런'우승까지 1승' KIA, 5회말 3-5까지 추격28일 오후 광주 북구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5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기아 타이거즈의 경기, 5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KIA 최형우가 솔로홈런을 치고 있다. 2024.10.2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한국시리즈최형우KIA삼성권혁준 기자 프로농구 SK, 삼성 개막 10연승에 제동…5연승 행진'KT vs 삼성'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 내일 오후 2시 개최관련 기사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올해도 바뀐 챔피언…'해태 영광' 재현하려는 KIA는 '왕조' 가능할까'KS 불패' 신화는 계속…여전히 강한 호랑이, '완벽 V12'[KIA 우승]최형우 홈런포에 밀어내기+폭투…KIA, 5회말 3점 내며 5-5 동점[KS5]KIA, 삼성 꺾고 2연승…양현종 KS 국내 최고령 선발승(종합)[K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