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33만 4250명2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삼성 팬들이 뜨거운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4.10.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시리즈KIA삼성권혁준 기자 이범호 KIA 감독 "김도영, 대단하단 말밖에…홈런 치는 법 알아"[준PO1]염경엽 감독 "실투 2개를 홈런으로 연결한 김도영, 대단해"[준PO1]관련 기사208안타 치고 2위…KT 최원준 "기록에 매달리면 중요한 걸 놓치더라"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김도영 시즌 45호포' KIA, LG 잡고 3위로 준PO 직행(종합)'힐리어드 홈런 공동 1위' KT, 삼성 완파…KIA 3위 확정 실패(종합)'3위 싸움' LG-KIA, 나란히 승리…한화는 김경문 고별전서 패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