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기념사업회 "10개 구단 스카우트 압도적 투표"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덕수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현우야구서장원 기자 '어깨 염증' 키움 히우라, 복귀 늦어진다…"이번 주까지 타격 힘들어"LG '승부수'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내달 1일 두산 상대로 데뷔전관련 기사LG 오스틴·KIA 김도영, 나란히 29호포 '홈런 공동 선두'(종합)'팔꿈치 부상 회복' 키움 정현우, 3개월 만에 1군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