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기념사업회 "10개 구단 스카우트 압도적 투표"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키움 1라운드 1순위로 지명된 정현우(덕수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정현우야구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키움, 3일부터 강원 원주 마무리 캠프…이형종 등 30명 참가프로야구 KT, 2026 신인 투수 박지훈과 2억 6천만원에 사인'LG전 깜짝 호투' 한화 정우주 "폰세가 고맙다고 하네요"[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