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너, PO이어 KS 합류 못해…외인 투수 레예스뿐 PO에서 무릎 다친 구자욱, KS 선발 출장 불가
20일 광주 라마다플라자 바이 윈덤 충장 호텔 라벤더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서 양팀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를 가운데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KIA 양현종, 김도영, 양현종, 이범호감독, 삼성 박진만 감독, 강민호, 김영웅. 2024.10.20/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1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4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행이 확정된 삼성 강민호가 유정근 대표이사와 포옹을 하고 있다. 이날 경기는 삼성이 LG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했다. 2024.10.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