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5차전서 LG에 1-4 석패…PS 마무리"내년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것"11일 오후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5차전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3회말 KT 이강철 감독이 굳은 표정으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10.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KT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이재상 기자 한유원, 창립 30주년 기념식 "청년 정신으로 새로운 미래에 도전"팜스비앤비, 3세대 PDRN으로 아마존 본격 진출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때늦은 사과' 이종범 "상처받은 팬들께 죄송, 야구계 헌신하겠다"KT 소형준, 관리 차원 1군 말소…추가 등판 가능성 열어놔'KT 성공 데뷔' 헤이수스 "친정 키움? 상대 팀일 뿐 다른 감정 없어"적으로 만난 심우준…이강철 KT 감독 "무조건 잡아야 할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