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KIA선발투수 김유신이 역투하고 있다. 2021.6.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야구KIA타이거즈서장원 기자 '김원형호' 두산,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프로농구, 외국인 선수 2명 동시 출전 여부 검토…15일 이사회 논의관련 기사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80억 FA' 두산 박찬호, 후배들과 일본 오키나와 미니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