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KS서도 불펜 대기했으나 불발…"지켜본 것도 도움""몸 최대한 빨리 풀어야…PO 선발 위해 무조건 이긴다"포스트시즌 첫 출전을 준비하고 있는 LG 트윈스 손주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LG 트윈스 손주영.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LG 손주영.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손주영LG준플레이오프최원태KT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염경엽 감독 "부임 후 가장 탄탄한 전력…LG 최초 2연패 자신"'대표팀 투수 조장' 원태인 "도쿄돔 압박감 크겠지만 그 자체가 경험"김현수 '롤렉스 수여식' 지켜본 박동원·손주영의 유쾌한 반응한국시리즈 데뷔 LG 손주영, 폰세보다 잘 던졌다…5이닝 1실점 호투 [KS3]LG 선발 손주영, 1군 엔트리 말소…"관리 차원, 열흘 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