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 결정전 거쳐 PS 진출…"4위가 더 부담될 수도""내일까진 선발 의미 없어…오늘도 고영표 불펜 대기"이강철 KT 위즈 감독. /뉴스1 DB ⓒ News1 이승배 기자1일 오후 경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5위 결정전에서 4대3 역전승을 거두고 와일드카드전에 진출한 KT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2024.10.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이강철KT와일드카드결정전두산권혁준 기자 동계올림픽부터 WBC·월드컵·AG까지…2026년 스포츠 이벤트 풍성'힉스 39득점' KT, 삼성에 25점 차 대승…삼성 5연패 늪관련 기사'1천번째 경기 승리' KT 이강철 감독 "패트릭 호투, 타선 집중력 좋아"'1000 경기' 앞둔 이강철 감독 "몇 년이나 할까 했는데, 잘 버텼다"이강철 KT 감독, '반가운 비'에도 울상…"어차피 폰세 만나잖아"어제 107분 대기, 내일 더블헤더…KT 이강철 감독 "왜 이렇게 꼬이지"'5이닝 노히트' 문용익 두번째 등판…이강철 "잘 던지면 계속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