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율 0.327에 11홈런 30도루…"2년 연속 꼴찌 가장 아쉬워"시즌 후 MLB 도전…"아직 실감은 안 나…일단 도전해봐야"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키움 김혜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키움 김혜성.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김혜성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원윤종 "밀라노에선 봅슬레이 메달 아닌 'IOC 위원'에 도전장"'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관련 기사송성문, MLB '키움 동문회'에 반색…"외로울 때 큰 위로 될 것"키움 홍원기 감독 "올해는 기필코 최하위 수모 겪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