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루키스데이'서 선수단 상견례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1라운드 3순위로 지명된 배찬승(대구고)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9.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배찬승서장원 기자 '제구 난조'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지, 1군 엔트리 말소MLB 밀워키 미저라우스키, 첫 7타자 연속 삼진…구단 신기록관련 기사선두 삼성, 불펜투수 배찬승·유격수 이재현 1군 복귀…더 강해진다'전반기 2강' 굳힌 LG·삼성…롯데는 'AGAIN 2017' 기대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프로야구] 전적 종합(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