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즌 연속 좌절…정규 시즌 4경기 남아한화 김경문 감독이 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4.6.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한화서장원 기자 '22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개인 첫 월간 MVP 수상NBA 뉴욕, 필라델피아에 4연승…2년 연속 동부 결승 진출관련 기사'노시환 복귀포' 한화, '벌떼 야구'로 LG 8-4 제압…2연패 탈출한화 노시환, 복귀전서 시즌 첫 홈런…LG 함덕주 상대 솔로포 '쾅'한화 노시환, 복귀전부터 4번 3루수 선발…"웃으면서 경기하길"한화 투수 엄상백, 팔꿈치 수술 받았다…"재활 기간 미정"4점 차 열세에서 필승조 투입…한화 김경문 감독 "자신감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