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편성19일 오후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2018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NC다이노스와의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경기장 전광판에 우천취소를 알리는 글이 나오고 있다. 2018.6.19/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프로야구우천 취소기아 타이거즈NC 다이노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2026 프로야구, 내년 3월28일 개막…잠실 KT-LG '김현수 더비'프로야구 창원·광주 경기 우천 취소…와일드카드전 하루 밀려 6일부터'우리 안방서 우승 잔치 용납 못해'…한화, 선두 LG 7-3 제압(종합)'70패' 롯데, 8년 연속 PS 탈락…삼성은 꼴찌 키움 제압(종합)프로야구 광주 NC-KIA전 우천 취소…29일 편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