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DH 2차전 7이닝 무실점…두 달 만에 선발승3위 LG, 4위 두산 추격 뿌리치고 2경기 차 유지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LG 선발투수 손주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손주영서장원 기자 NBA 2연속 MVP 길저스-알렉산더, 컨버스 떠나 나이키와 계약다저스 오타니, 손가락 출혈에도 6이닝 투구…시즌 7승 수확관련 기사'진땀 세이브' LG 손주영 "마무리 투수는 올해까지만"'1점 차 신승' LG 염경엽 감독 "박해민·신민재가 흐름 가져왔다"'1점 차 터프세이브' LG 손주영 "다음엔 주자 없이 깔끔하게 막아야"'홍창기 9회 결승 밀어내기' LG, SSG에 8-7 진땀승…2위 복귀'21일 전역' 김윤식, 곧장 1군 합류…염경엽 감독 "불펜 더 강해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