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1000억 돌파 후 1년 만에 경신프로야구가 KBO리그가 한국 프로 스포츠 최초로 1000만 관중 동원에 성공했다. 1982년 출범 이후 42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 KBO는 지난 15일 전국 4개 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4경기에서 7만 7084명의 관중이 입장해 누적 관중 1002만 758명을 기록하며 꿈의 숫자로만 여겨졌던 1000만 관중 고지를 밟았다. 2024.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6일)관련 기사아쉽지만 값진 성과…대전고 야구부 전국대회 2위, 신흥초 3위 호성적김병욱 "성남종합운동장 부지에 수도권 최대 야구 돔구장 조성"김부겸, 지지세 확보 행보 vs 추경호, 주호영 등과 보수 결집폰세 없는 탈삼진왕 경쟁, 제대로 불붙다…안우진도 가세[프로야구] 19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