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승리…롯데는 4연승 좌절2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6회말 LG 공격 선두타자 홍창기가 안타를 치고 기뻐하고 있다. 2024.8.29/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롯데LG서장원 기자 테니스 호주오픈 규정 착각해 7-1로 앞서다 역전패…황당 사건 전말'선발 줄부상' MLB 양키스, 트레이드로 좌완 웨더스 영입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베테랑 불펜 김상수, 롯데 남는다…'1년 총액 3억원' FA 계약'현대 마지막 유산' LG 장시환 "부담스럽지만, 2~3년 더 듣겠다"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