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대2 승리를 거둔 KIA 선수들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 타이거즈2024 KBO리그정규시즌우승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인터뷰]양은영 차바이오 부사장 "'혁신 CGB', K-바이오텍 성장 견인할 것"바이오協, 샌프란서 K-바이오 기술력 소개…글로벌 교류 확대[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2024시즌 MVP' KIA 김도영, 연봉 5억→2억 5000만원 '반토막'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KIA 출신' 위즈덤, MLB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