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수원-창원 시간 바꿔17일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SSG 핸더스의 경기, 클리닝타임에 관계자들이 그라운드에 물을 뿌리고 있다. KBO는 "전국 폭염에 따라 관중 분들과 선수단의 충분한 휴식 시간 보장을 위해 클리닝 타임에 10분간 휴식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4.9.1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경기 시간2시폭염문대현 기자 [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에이비엘바이오 "GSK·릴리 잇는 새 파트너십 기대…주가 상승 여력"[2026JP모건 콘퍼런스]관련 기사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부상 악몽 털어낸 김도영 "도루도 적극적으로, 몸 사리지 않을 것"'KIA 출신' 위즈덤, MLB 시애틀과 마이너 계약'황재균은 영원한 우리 가족' SF 환대…"기억해줘 영광"SF 이정후, 고교 후배들에게 야구 클리닉…"좋은 추억 쌓기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