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가 사상 첫 천만 관중을 달성한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를 찾은 어린이 야구팬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4.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1000만 관중김도용 기자 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법원, '자격정지' 쇼트트랙 코치 가처분 기각…'지도자 찍어내기' 아니야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프로야구, 계속 '티빙'으로 본다…KBO-CJ ENM, 유무선 중계권 계약 연장KBO, 프로야구선수협과 ABS·피치클록·아시아쿼터 등 현안 논의KBO 흥행에 컬래버레이션 식품사 매출도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