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임창용 이후 최초…"선배님 발목이라도 따라가야""마무리투수는 결국 결과…안 다치고 매년 결과 내겠다"26년 만에 '타이거즈' 소속 구원왕에 근접한 정해영. /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입단 2년차부터 4년째 마무리투수로 활약 중인 KIA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부상을 딛고 구원왕에 도전하는 KIA 정해영. /뉴스1 DB ⓒ News1 황희규 기자한국시리즈 우승을 꿈꾸는 KIA 정해영. /뉴스1 DB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정해영KIA구원왕타이거즈선동열임창용권혁준 기자 '진안 더블더블' 하나은행, 우리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팀 아시아, 팀 루키 꺾고 올스타 전야제 승리…톨렌티노 MVP관련 기사"못해서 죄송합니다'…'절치부심' 정해영 살아나야 KIA가 웃는다'역전-재역전' 반복 KIA…감독 '신뢰'가 오히려 독?[프로야구 인사이트]'7월 ERA 10.13' 정해영, 벌써 지쳤나…"KIA 뒷문 이렇게 불안해서야"정해영 2연패냐, 김원중·박영현·김서현이냐…세이브왕 경쟁 뜨겁다KIA 정해영, 5시즌 연속 20세이브 눈앞…역대 3번째 대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