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선발 송영진, 잘 던져주리라 기대"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1사 주자 1루 SSG 최지훈이 안타를 치고 3루로 향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훈인천SSG이숭용 감독현장취재문대현 기자 "AI는 선택 아닌 필수"…셀트리온, 글로벌 협력사 발굴 집중[바이오 USA]오윤석 동아에스티 부사장 "내년 말 기술수출 승부…전임상 자산도 판다"[바이오 USA]관련 기사'베니지아노 인생투' SSG, KT 7-0 완파…주말 3연전 위닝 시리즈KIA 올러, ERA·다승·탈삼진 1위…SSG는 13연패 뒤 3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5일)[프로야구] 전적 종합(2일)'히우라 결승포' 키움, 13안타 몰아쳐 8연패 탈출…SSG 13연패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