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선발 송영진, 잘 던져주리라 기대"2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1사 주자 1루 SSG 최지훈이 안타를 치고 3루로 향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최지훈인천SSG이숭용 감독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환자 치료제 생산 '중단'만은"…삼성바이오, 쟁의행위금지 가처분신청K-바이오 불확실성 걷혔다…미 '의약품 관세 15%' 확정에 업계 미소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2일)첫 경기부터 무너진 정해영…KIA, 올해도 '뒷문 불안' 반복되나개막전부터 손에 땀을 쥔 명승부…한화·SSG 극적 승리(종합)SSG, '끝내기 폭투'로 9회말 극적인 역전극…KIA에 7-6 승리KIA 네일, '인천 악몽' 지웠다…개막전 6이닝 5K 무실점 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