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는 홈런 3방으로 삼성 완파, 두산은 KT 제압SSG 최정, 1381 4사구로 최다 '4사구 신기록'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KIA의 1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소크라테스가 안타를 친 뒤 세리머니하고 있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5회말 1사 1루에서 안타를 친 뒤 정수성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4.9.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7회초 NC 선두타자 데이비슨이 동점 솔로홈런을 친 뒤 홈으로 향하고 있다. 2024.8.11/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이재상 기자 체육공단, 내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11월 9일부터 27일까지국민 10명 중 8명 "병역특례 축소·폐지해야"…이유 1위는 형평성관련 기사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플레이오프 경기 후 '수송버스' 5대 운영삼성팬 위해 버스 준비한 민형배 "대구 손님 잘 모시겠지만 승리는 우리가"3차전 마무리? 4차전 선발?…삼성 원태인 활용법이 PO 최대 변수김도영 vs 구자욱…난타전 예상 PO 3차전, 열쇠 쥔 '3번타자'29·30일 광주서 프로야구 PO…통합특별시 교통·관광 맞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