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이적 첫 해, 전반기 부침 딛고 후반기 반등"보직 바뀌었지만 기록 욕심 없어, 팀 성적 우선" 삼성 김재윤이 8월20일 포항 두산전에서 9회 마운드에 올라 투구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승리를 지킨 후 포수 이병헌과 세리머니를 하는 김재윤(왼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김재윤마무리 투수삼성 라이온즈프로야구대구문대현 기자 글로벌 '바이오 슈퍼볼' 임박…K바이오 '투자·수출' 모색[2026JP모건 콘퍼런스]"中 한한령 단계적 완화 가능성"…기대감 커지는 K-미용의료기기관련 기사'김영웅 연타석 3점포' 삼성, 한화에 대역전극…'끝까지 간다'[PO4](종합)'김영웅 연타석 3점포' 삼성, 0-4→7-4 역전극…최종 5차전으로[PO4]정규 시즌 부진 잊어라…'철벽 수호신' 김재윤이 돌아왔다[PO]'정신적 지주'의 플레이오프…류현진 '3선발', 오승환 '장외응원'[PO]한화 김서현의 첫 가을야구…삼성과의 PO, 그의 어깨가 무겁다[P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