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3루 KIA 응원단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 운집한 야구팬들. /뉴스1 DB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KBO리그관중1000만천만권혁준 기자 LPGA 셰브론 챔피언십 코스 변경…'호수의 여왕' 전통 사라질 위기젊은 안방마님에 '백전노장' 뒷받침…SSG, '포수 왕국' 꿈꾼다관련 기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프로야구, 계속 '티빙'으로 본다…KBO-CJ ENM, 유무선 중계권 계약 연장KBO, 프로야구선수협과 ABS·피치클록·아시아쿼터 등 현안 논의KBO 흥행에 컬래버레이션 식품사 매출도 '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