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 대승, SSG는 6위 추락 위기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8회말 1사 2루 상황 LG 오스틴이 적시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8.21/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오스틴최원태프로야구LG잠실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 "파업에 1500억 손실 추산…항암제·HIV치료제 생산 차질"시지메드텍, 의정부 본사 스마트오피스 구축 완료…조직 혁신관련 기사'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