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가 3-1로 앞선 4회 중단 후 취소21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돼 전광판에 안내글이 나오고 있다. 2020.10.21/뉴스1 ⓒ News1 황희규 기자관련 키워드광주롯데KIA프로야구우천 취소문대현 기자 "AI는 선택 아닌 필수"…셀트리온, 글로벌 협력사 발굴 집중[바이오 USA]오윤석 동아에스티 부사장 "내년 말 기술수출 승부…전임상 자산도 판다"[바이오 USA]관련 기사KIA 카스트로, 부상 복귀 두 경기 만에 홈런…시즌 3호[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최형우 끝내기 '삼성 5연승 휘파람…KIA 양현종 통산 190승 달성(종합)KIA 카스트로, 햄스트링 부상 떨치고 54일 만에 1군 복귀'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