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9회말 키움 공격 1사 상황에서 최주환이 끝내기 홈런을 쏘아올린 후 다이아몬드를 돌고 있다. 2024.8.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 뉴스1 DB ⓒ News1 공정식 기자롯데 자이언츠 전준우. / 뉴스1 DB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한화LG키움KIA최주환원태인김태연채은성권혁준 기자 '불곰' 이승택, 소니오픈서 PGA투어 데뷔전…16일 하와이서 티오프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관련 기사"8거래일 연속 랠리" 코스피 또 '사상 최고'…현대차, 7% 급등[개장시황]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사상 최고' 코스피 4650선 돌파…삼전·하이닉스 동반 1% 강세[개장시황]"외국인 1.2조 폭풍 매수"…코스피, 나흘째 최고가 행진[시황종합]코스피, 장중 상승 전환해 4500선 돌파…'70만닉스' 안착[장중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