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1000만 관중 달성도 가능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잠심구장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전 좌석이 매진됐다. 2024.7.1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700만관중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日 거포 내야수 오카모토, MLB 토론토 입단…4년 867억원 계약'SD 입단' 송성문 1차 목표…스프링캠프서 경쟁력 입증하라[뉴스1 PICK] '이제는 빅리거' 송성문, 샌디에이고와 '4년 1500만 달러' 계약송성문 이적으로 돈·명성 얻은 키움…내년 시즌 꼴찌 탈출 '암울'"에이전트와 얘기 나눴다"…삼성, '1년 남은' 원태인 잔류 협상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