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1회초 두산 선발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2024.7.12/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양석환두산롯데곽빈이재상 기자 박단유, 2026 롯데렌터카 WGTOUR 1차 대회서 통산 '8승' 수확테크노짐,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팝업스토어 운영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LG,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3'…3위 싸움 혼전(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5일)'38살 노장' 양의지 '타격왕 도전'…두산의 마지막 자존심 지킨다'루키' 박준순 맹타에…조성환 두산 감독대행 입꼬리 귀에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