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세이브 및 최고령 타자 출장·안타·홈런 가능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 2024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9회말 삼성 오승환이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4.7.1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SSG 공격 2사 상황에서 추신수가 2루타를 때리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오승환추신수최고령이재상 기자 '모두의 창업' 이끈 TF에 3700만원 포상…중기부, MZ어벤져스 출범한유원 대표, 정책면세점 입점기업 현장 방문…판로 확대 방안 논의관련 기사'나이 거꾸로 먹는' 40대 베테랑 즐비한 프로야구…노장 '맹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