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햄스트링 부상에 한 달 넘게 이탈…오늘 잔류군 출전염경엽 "부상자 돌아오면, 치고나갈 한 번의 기회 온다"부상 복귀가 임박한 LG 트윈스 오지환.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LG 트윈스 염경엽 감독. /뉴스1 DB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LG오지환염경엽권혁준 기자 女 농구, 日 넘어 12년 만의 金 노린다…오상욱은 2관왕 도전[AG]'金金金' 풍성한 한가위…韓, 금메달 800개 금자탑(종합)[AG]관련 기사LG 오지환, KBO리그 역대 23번째 통산 2000경기 출전염경엽 LG 감독 "클로저 유영찬 성장 중…팬들도 같이 키워줘야"롯데 '9경기 연속 무승' 탈출 절실한데…또 선취점 뺏겼다"기본이 안 됐다"…1위 지켰지만 본헤드 플레이에 뿔난 염경엽 감독'선두 경쟁' LG, 지원군 온다…28일 함덕주, 29일 오지환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