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삼성과 더블헤더 2차전에서결승포를 날린 강백호. (KT 위즈 제공)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3-1 승리를 거둔 SSG 선수들이 마운드에 모여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6.30/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 LG 트윈스NC 다이노스삼성 라이온즈KT위즈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남인순 "제약·바이오, 규제와 속도 못 바꾸면 뒤처진다"[2026 제약바이오 전망]美 제약·바이오 공급망 재편…"국가안보 관점서 정책 재설계해야"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구관이 명관"…2026시즌도 KBO 외인 시장 '경력직 우대' 뚜렷프로야구 아시아쿼터 마무리 단계…'투수 쏠림' 뚜렷, 왜?양의지 "GG 최다 11번째 수상 도전, 최형우 형보다 오래 뛰고파"양의지, 10번째 황금장갑 최다 타이…최고령 최형우 득표율 97.8%(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