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로 맞선 8회 옛 동료 김재윤 상대로 아치4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3회말 무사 주자 없는 상황 KT 강백호가 안타를 치고 있다. 2024.6.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수원삼성 라이온즈KT 위즈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알테오젠, 3분기 영업익 789억…분기 매출 첫 1000억 돌파시지바이오, 휴대형 음압 창상 치료기 '큐라시스 미' 국내 허가관련 기사삼성 '불펜 에이스' 이승민 "간절한 우승…두 번 아픔 없다"[KS1]이강철 KT 감독, '2번째 통합 우승' 도전 "이번엔 압박감 크다"[KS1]경기남부경찰청, 한국시리즈 맞이 '암표 거래 근절' 캠페인'첫 가을야구' 안현민 "기다리다 지쳐…빨리 경기하고 싶다"[KS1]KT 로건, 불펜 투수로 등판하나…고영표·소형준 '미출장'[K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