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심타자로 맹활약 중 아쉬운 부상 이탈부상으로 이탈한 롯데 고승민.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고승민이재상 기자 '깜깜이 편성' 지적받은 공영홈쇼핑…한성숙 "공공성 높여라" 질타익시드테크, 디펜스테크로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부스 열어관련 기사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日 지바롯데 캠프 다녀온 전민재 "야구에 대한 시야 넓혔다"프로야구 롯데, 日 미야자키서 2차 마무리 캠프 실시LG, 롯데 잡고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3'…3위 싸움 혼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