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19분 12회 혈투 끝에 15-15 무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4.5.8/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롯데KIA무승부15-15이재상 기자 '올라운더' 스트레이키즈 한, 호카와 함께한 화보 공개…매력 폭발한성숙 장관 "회복 넘어 성장으로, 중소·소상공인 사다리 복원"관련 기사'8월의 악몽' 벗어나나 했는데…롯데, 9월 첫 주 험난한 원정 4연전프로야구 치열한 중위권 다툼…'0.5경기 차' 3~6위 동반 승리(종합)적수없는 LG, 꼴찌 키움 제압…2위 한화에 5.5게임 차 벌려(종합)"고마해라. 마이 무긋다 아이가"…'12연패' 롯데, 5위 자리도 위태승리 잊은 롯데, 12연패 악몽…130일 만에 5위 추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