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연패 부진 속 7승 수확 그쳐…아슬아슬 4위선두 LG와 격돌, 승차 없는 KT·SSG 대결롯데 자이언츠 선수들.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왼쪽)과 조원우 코치. 2025.8.2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롯데 자이언츠프로야구가을야구이상철 기자 류지현호 타선, 화끈한 공격 '합격'…불안한 수비는 '글쎄'[WBC]'김도영 스리런' 한국, 오릭스와 최종 평가전 8-5 승리[WBC]관련 기사롯데, 대만 1차 스프링캠프 진행…전준우 등 41명 참가김경문·이강철·김태형…계약 마지막 해 '노장 감독'의 간절함전역 앞둔 한동희 "김태형 감독님 내년에 웃게 해드리겠다"FA 영입에 지갑 닫고 담 쌓은 롯데…강민호·손아섭 복귀 없다日 지바롯데 캠프 다녀온 전민재 "야구에 대한 시야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