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DH 1차전서 류현진 상대 솔로포로 20-20 달성KT·LG는 더블헤더 1승1패…NC, SSG에 18-6 대승23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IA타이거즈 경기에서 7회말 노아웃 1루 상황에서 KIA김도영이 내야안타를 치고 있다. 2024.6.23/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KIA 임기영이 23일 한화와의 더블헤더 2차전에 양현종의 대체 선발로 나와 5⅓이닝 1실점하며 시즌 3승을 수확했다./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삼성 라이온즈 데이비드 맥키넌이 두산과의 더블헤더 2차전에서 5타수 4안타 7타점으로 맹활약했다./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6일 오후 경기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경기 6회 초 KT 선발 엄상백이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2024.6.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NC 다이노스 맷 데이비슨이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23호포를 쏘아올렸다./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LGKIA한화KT삼성NCSSG두산이재상 기자 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쥬베라, PX 군마트 입점…군 환경 고려한 진동클렌저 선보여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삼성, 스프링 캠프 일정 확정…1차 괌·2차 오키나와서 담금질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한 살 더 먹은 '류김양', '에이징 커브' 우려 씻고 '클래스' 증명 벼른다美 베네수엘라 공습에 KBO리그도 '화들짝'…외인 안전 확인 '안도'세대교체 희망 본 한국 야구, '3연속 광탈' WBC서 명예 회복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