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경기 중 72경기 소화, KIA에 1경기 뒤진 2위이승엽 감독 "젊은 선수 성장 고무적, 작년보다 성장"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이승엽 감독이 9대6 승리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홍원기 키움 감독이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고척두산이승엽홍원기현장취재문대현 기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 에이비엘바이오 "성실·투명하게 협조""지역 의료에 AI 심기 위해선 기술보다 사람·데이터·제도 중요"관련 기사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LG, 삼성 꺾고 4연패 탈출…'가을 희망' NC, 두산 2경기 차 추격(종합)[프로야구] 12일 선발투수 예고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삼성, 연장 혈투 끝 LG 꺾고 1위 탈환…NC, 파죽의 7연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