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경기 중 72경기 소화, KIA에 1경기 뒤진 2위이승엽 감독 "젊은 선수 성장 고무적, 작년보다 성장"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 두산 이승엽 감독이 9대6 승리 후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2024.6.1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홍원기 키움 감독이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4.6.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키움고척두산이승엽홍원기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종근당, 3분기 영업익 15.4% 증가…누적 매출 1조3500억원 돌파제약바이오협회·중부국세청 첫 간담회…R&D 세제지원 확대 건의관련 기사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오스틴 41호포' LG, 8연패 탈출…'김도영 43호포' 3위 KIA는 역전패KT 최원준·롯데 레이예스, 나란히 시즌 200안타 달성한화, 롯데 꺾고 11연패 탈출…KT, 20안타로 두산 격파프로야구 KIA, LG 꺾고 3위 도약 위해 전진…한화 11연패 수렁